궁예는 왜 하필 영하 30도의 철원을 도읍으로 정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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궁예는 왜 하필 영하 30도의 철원을 도읍으로 정했을까? 철원은 이미지와 달리 평강군과 김화군으로 이어지는 650제곱 킬로미터. 약 2억평의 평야지대임. 이는 서울 전체의 면적인 1억 8000만평보다 더 큼. 심지어 한탕강을 끼고 있고 쌀농사도 잘 됌. 농사가 사실상 생명줄이었던 과거에 철원은 수도로 딱 이었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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